
제품 시장 적합성(Poduct Market Fit, PMF)
Product Market Fit을 찾지 못하고 그로스 해킹을 진행 한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 없다.
- 좋은 시장에서 그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을 찾는 것을 의미함
- 아무도 원하지 않는 서비스를 열심히 만드는 함정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 시장 적합성을 먼저 확인해야함
제품 시장 적합성은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?

리텐션(Retention rate)을 이용해 확인
- 리텐션은 사용자들이 특정 서비스에 얼마나 꾸준히 남아서 활동하는지 보여주는 지표
- 리텐션을 정의하는 기준
- 리텐션을 측정하는 절대적인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님
- 일반적으로 아래 세 가지 방법이 널리 활용됨
- 클래식 리텐션 (Classic Retention)
- 범위 리텐션(Range Retention)
- 롤링 리텐션(Rolling Retention)
- 리텐션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특성이있음
- 리텐션 커브가 어느정도 수렴(Retention Plateau)하게 되면 제품 시장 적합성(PMF)를 찾았다고 할 수 있음
- 녹색선 처럼 수렴하지 못하면 PMF를 찾지 못한 것
- 파란선 처럼 떨어지다가 어느 구간에서 수렴하게 되면 PMF를 찾은 것
- 리텐션이 수렴하는 위치(%)에 따라 아래와 같이 평가할 수 있으며 리텐션의 높이가 기업 가치를 결정함
- 20% 미만
- 리텐션이 없다고 봐야함, 회사를 만들 수 없음
- 20% ~ 40% 부근
- 꾀 괜찮은 회사를 만들 수 있음
- 아주 큰 회사는 만들 수 없음 대략 (대부분 MAU는 2~3백만이 한계, 2~3천억 규모)
- 40% ~ 70% 부근
- 유니콘을 만들 수 있음
- 70% 이상
- 세상을 바꾸고, 산업을 혁신할 수 있음 (전체 인구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서비스)
- 초창기 페이스북 리텐션이 68%, 토스 리텐션이 68% 였음
- 20% 미만
그 외 제품 시장 적합성 확인 방법
전환율(Conversion rate)을 이용해 확인
- 전환율은 고객이 서비스를 처음 접한 시점부터 의미 있는 행동(가입, 구독, 결제 등)을 취할 때 까지 각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용자의 비율을 의미함
- 가입, 결제 같은 핵심 이벤트의 전환율을 통해 서비스가 제품-시장 적합성을 만족하는지 판단할 수 있음
- 전환율은 UI/UX와 사용성에 영향을 받지만, 좋은 제품이라면 약간의 불편함에도 높은 전환율을 유지할 수 있음
- 전환 퍼널은 여러 단계를 거치며, 각 단계에서 이탈하는 사용자가 증가해 역삼각형 형태를 보임

- 전환율 계산 : 목표 이벤트를 정의하고, 각 경로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의 비율을 계산함
- 산업별 차이 : 서비스 유형에 따라 목표 전환율은 달라질 수 있음
순수 추천 지수(Net Promoer Score, NPS)를 이용해 확인
- 순수 추천 지수(NPS)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서비스의 성공 여부를 예측할 수 있음
- 사용자가 주관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생성한 지표이기 때문에 샘플이 적다면 신뢰하기 어려움
- NPS는 아래와 같이 산출할 수 있음



본 포스팅은 도서 <그로스 해킹> 및 유튜브영상<toss | PO SESSION>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.
책 속에는 더욱 자세한 내용과 좋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001766457
영상에는 더욱 자세하고 좋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(PO세션 모두 시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.)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crr2QiXt9M&list=PL1DJtS1Hv1Piv_MQIHgA_CdNsXyDM9UD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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