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arrying Capacity(CC)
내 서비스가 도달할 최종적인 유저수
제품의 본질적인 체력

호숫가의 물이 어디까지 올라올까?
- 호숫가의 물의 높이는
'호숫가를 채우는 비의양 (Inflow)'과 '땅 밑으로 나가는 물의양(Churn)'의 비율에 따라서 결정됨 - 결국 호숫가의 물이 우리 서비스의 월활성유저수(MAU)가 됨
- Carrying Capacity는 우리 서비스가 도달할 최종적인 유저수 즉, 제품의 본질적인 체력을 의미함
(01) Carrying Capacity 계산하기

- Carrying Capacity를 계산 하기 전 아래 두 가지를 정의해야 함
- Active 정의
- 95% 이상의 방문자가 꼭 하게 되는 활동이 무엇인지 고려하고 기준으로 정함
- 그 활동이 반복적이고 의미있는 행동인지?
- Churn 정의
- 이탈 했다는 기준을 명확히 정의해야 함 (나중에 바꾸면 안됨)
- 며칠 안오면 이탈한 것인가?
- 상식적으로 이정도 안썼으면 loss 될 것 같다
- 서비스 특성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함
- 한달에 한번 사용하는 앱, 매일 방문하는 앱 별로 기준이 다를 수 있음
- 이탈 했다는 기준을 명확히 정의해야 함 (나중에 바꾸면 안됨)
(02) Carrying Capacity는 언제부터 계산할 수 있을까?
- 유입되는 유저수(신규 유저 및 복귀 유저)는 제품 런칭 후 일주일 이내 파악 가능
- 이탈율은 길면 두 달, 짧으면 한 달 안에 파악 가능
(03) Carrying Capacity(CC)의 중요성
- CC는 제품이 갖는 본질적인 체력
- 광고, 마케팅, 푸시 같은 것을 모두 걷어내고 이 제품의 순수한 유저를 모아 들고 가는 능력
- 서비스의 한계는 Churn이 결정함
- 마케팅을 통해 유입되는 유저수를 늘려 놓아도 이탈 하는 유저수 비율이 높다면 그 서비스는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없음
- CC를 통해 우리 제품의 한계를 가늠해볼 수 있음
(04) Carrying Capacity를 알면 뭐가 좋을까?
[1] 우리 서비스의 잠재력과 한계를 가늠해 볼 수 있음
- CC를 계산하여 우리 서비스가 얼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음
[2] MAU(월 활성 유저수)가 CC 만큼 도달 할 때까지만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여 유저 획득 비용을 아낄 수 있음
- 광고비로 MAU를 CC 보다 더 크게 늘려 놓아도 지속적인 광고비 지출이 없을 경우 MAU가 CC보다 낮아지게 되있음
- 광고비는 MAU를 CC 만큼 끌어 올릴때 만 지출하는 것이 효율적임
[3] 제품에 이슈가 생겼을 때 단기적으로 걱정할 일인지 장기적으로 걱정할 일인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됨
- 제품에 생긴 이슈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단기적인 이슈는 장기적으로 제품 성장에 영향을 끼칠 확률이 적음
- 이슈가 생겼을 경우 향후 CC의 변화량을 보면 장기적으로 걱정할 일인지 판달할 수 있음
(05) Carrying Capacity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?
[1] 유입되는 유저수(Inflow) 를 개선하는 활동을 수행
- 마케팅 활동 없이 신규 유저수(New user)와 복귀 유저수(Ressurection)를 늘릴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함
[2] 이탈되는 유저수 비율(Churn Rate)을 개선하는 활동을 수행
- 리텐션(Retention)과 활성화(Activation)를 개선할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함
본 포스팅은 유튜브영상<toss | PO SESSION>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.
영상에는 더욱 자세하고 좋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(PO세션 모두 시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.)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crr2QiXt9M&list=PL1DJtS1Hv1Piv_MQIHgA_CdNsXyDM9UD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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